9월15일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9월15일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SEC "미 감리 받지 않는 중국 종목 2024년부터 퇴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국 회계기준에 맞춰 감리를 받지 않은 중국 기업을 2024년부터 증권시장에서 퇴출시킬 전망이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월스트리트저널 기고를 통해 "미국 감독당국의 감사절차를 준수해야 하는 법을 따르지 않는 기업들을 2024년부터 미국 증권거래소에서 강제 퇴출될 것"이라고 썼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37 -월가 전문가 "미 8월 CPI 둔화, 연준 테이퍼링 일정 바꾸지 않을 것"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보다 둔화했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 일정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아네타 마코프스카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8월 CPI 지표 둔화에 놀랐지만 이 수치가 연준의 테이퍼링 일정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은 이미 테이퍼링 테스트를 충족했기에 오늘 보고서의 인플레이션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아니다"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43 -아마존, 12만5천명 추가 채용…시급 평균 18달러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전국적으로 12만5천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CN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의 평균 시급은 18달러가 될 예정이다. 신규 채용 인력은 이달부터 채용이 진행 중인 기업 및 기술 관련 부문 4만 명에 추가되는 인력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42 -UBS, 우주비행 지연 소식에 버진갤럭틱 목표주가 26달러로 하향조정 UBS가 우주탐사 기업인 버진갤럭틱의 우주여행 일정이 차질을 빚으면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CNBC에 따르면 UBS는 버진갤럭틱의 목표주가를 주당 38달러에서 26달러로 낮췄고, 투자의견은 중립(neutral)으로 유지했다. 마일스 월튼 UBS 애널리스트는 이탈리아 공군과의 비행 일정이 10월 중순까지 지연될 것이라고 버진갤럭틱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이같이 조정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41 -워런 美 상원 의원, 연준에 웰스파고 해체 촉구 엘리자베스 워런 미 상원의원(민주당)이 연방준비제도(연준·Fed)에 웰스파고를 해체해달라고 요구했다. CNBC와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보낸 서한에서 연준의 권한을 이용해 웰스파고를 은행 부문과 다른 금융서비스 부문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워런 의원은 예금이나 대출 등 은행의 핵심 활동과 다른 금융서비스인 투자 펀드 관리나 트레이딩 서비스, 금융시장 상품 판매 등과 같은 월가 사업을 구분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반 고객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이 같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40 -8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월가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낮았지만 높은 수준을 유지했던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해 온도차를 보였다. 일부는 인플레이션이 전월보다 냉각되면서 상승세가 정점을 찍었다고 봤으며, 일부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아 뜨거운 수준이라고 봤다. 전문가들은 공급망 문제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테이퍼링 일정이 가속화되지 않더라도 연내 진행될 것이라고 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39 -美 8월 CPI 전년比 5.3%↑…전달보다 둔화(종합)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달보다 소폭 둔화했으나 5%대의 상승률을 유지했다. 미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8월 CPI가 계절 조정 기준 전월보다 0.3% 오르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3% 올랐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인 5.3%는 전달의 5.4%에서 하락한 수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36 -미 8월 소기업 낙관지수 100.1…전월대비 상승 지난 8월 미국 소기업들이 경기 낙관도가 전월보다 좋아졌다. 전미자영업연맹(NFIB)은 8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100.1로 전월의 99.7에서 상승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9.0을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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