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리치먼드 연은 총재 "테이퍼링 논의할 타당한 시기"(상보)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테이퍼링을 논의할 타당한 시기에 있다고 말했다.
다우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바킨 총재는 뉴욕 포캐스터스 클럽에서 가진 연설에서 테이퍼링은 경제 성장세를 저해하지 않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 기대를 설정할 긍정적인 조치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바킨 총재는 경제에 이와 같은 규모의 완화 조치가 필요 없는 경제를 갖길 바란다며 경제에 현재 수요는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MS, 링크트인 중국 서비스 중단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링크트인의 중국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중국에 있는 링크트인 현지 버전을 폐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당국의 인터넷 검열이 강화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링크트인은 중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마지막 남은 주요 미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86

-애플 담당 애널리스트 "아이폰·애플 실적 전망치 하향"
월가의 베테랑 IT 담당 애널리스트인 니딤의 로라 마틴은 반도체 부족 사태를 이유로 애플의 아이폰13출하 예상치와 애플 실적 전망치를 하향했다.
CNBC에 따르면 마틴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반도체 및 공급망 부족 사태 등과 관련한 언론 보도와 자체 채널을 통해 확인한 것을 토대로 올해 12월 말로 끝난 분기에 아이폰13 출하 예상치를 1천만 대 줄였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폰13 출하는 내년 1분기(1~3월)에 8천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85

-EIA 원유재고 608만8천 배럴 증가…월가 예상 큰폭 상회(상보)
미국 주간 원유재고 증가폭이 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과 다우존스에 따르면 지난 8일로 끝난 한주간 원유재고는 608만8천 배럴 증가한 4억2천700만 배럴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90만 배럴 증가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84

-골드만삭스 "유가, 일시적 겨울 쇼크 아니다…더 오래 상승 가능"
골드만삭스가 유가 상승세가 일시적인 겨울 쇼크가 아니며,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데미안 쿠발린 원유 담당 전략가는 CNBC에 "이것은 가스와 같은 일시적인 겨울 쇼크가 아니다"라며 "펀더멘털이 2014년 이후 지금까지 본 것보다 더 높은 가격에 대한 의견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81

-마켓워치 "美 30년 모기지 금리 3.0% 넘었다"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연 3.0% 수준을 넘어섰다고 마켓워치가 14일 보도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로 끝난 주간 30년 고정 금리 모기지 이자율은 평균 3.05%로 지난주 2.99%에서 상승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년 전 평균 이자율은 2.81%였다.
모기지 금리는 채권 가격이 하락할 때 상승하는 미국 국채 수익률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79

-모건스탠리, 3분기 순익 전년比 36%↑…예상치 상회
모건스탠리의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가량 증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3분기 순이익이 37억1천만 달러, 주당 1.98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는 1.69달러였다.
영업수익(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147억5천만 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39억3천만 달러를 웃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80

-씨티그룹, 3분기 순익 전년比 48% 증가…예상치 상회
씨티그룹의 3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분기 순이익은 46억4천만 달러로, 주당 2.15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31억5천만 달러, 주당 1.36달러를 대폭 웃도는 수준이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순이익 예상치는 주당 1.71달러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77

-배런스 "캐시우드의 아크인베스트, 비트코인 ETF에 이름 빌려줄 것"
한국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더 잘 알려진 미국의 스타급 투자자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선물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자사의 펀드 이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배런스가 14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는 최근 자사의 펀드 이름을 새로운 ETF에 빌려줄 것이라는 내용 등이 포함된 신청서를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美 9월 PPI 전월比 0.5%↑…예상치 하회(상보)
미국의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월가의 예상을 밑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미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9월 PPI가 전월 대비 0.5% 올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6% 상승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73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29만3천명…팬데믹 이후 최저(상보)
미국의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경신했다.
미 노동부는 14일(현지시간) 지난 9일로 끝난 한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주보다 3만6천 명 감소한 29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31만8천 명을 밑돌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72

-웰스파고 3분기 실적, 월가 예상 상회
웰스파고가 3분기 영업수익이 감소했음에도 월가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3분기에 순이익 51억2천2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1.17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32억1천600만달러, 주당 70센트에 비해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668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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