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기업 포에버21 8위랭크
10/26/11LA카운티 개인 사업체중 포에버21이 150개 업체중 8위에 올라있다고 보도했다.
비지니스 저널에 따르면 포에버21은 LA카운티 개인 사업체중 8위로 매출을 올리면서 지난해 매출액 보다 16%늘어난 26만 6,740만달러로 높은 실적을 올렸다.
포에버 21은 직원수만 2만 9,1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1984년 사업이후 48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성공한 기업이다.
또한 마켓 체인점을 하고 있는 미미송은 9억 달러의 매출액으로 24위에 올랐으며 JC 세일즈와 해산물 공급업체 퍼시픽 아메리칸 피시가 각각 91위에 올랐다.
이처럼 LA에는성공한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해 매출 전망은 더 발전할 기미가 보인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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