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제목 등록 조회 일자
넷플릭스 '일본해' 표기 프랑스어 자막에 반크, 항의 글로벌한인 161 05/11/21
미 조지아주 법무장관, "한국계 미국인 성공 기원…아시안과 소통 위해 노력" 글로벌한인 517 05/10/21
올해 9월 부터 한국 방문시에 K-ETA(여행 허가제도) 발급 받아야 글로벌한인 447 05/10/21
나는 한민족의 역사·문화를 자녀에게 전해주고 싶다. 글로벌한인 1530 05/07/21
볼티모어에서 또.. 한인 자매 운영 리커 스토어에 괴한 침입... 폭행 글로벌한인 2228 05/05/21
미국,한국학교협의회,'NAKS 40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글로벌한인 2792 05/03/21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260만여명에 우편·전자투표 실시 촉구 글로벌한인 2421 05/03/21
시민 운동가 아이린 신 VA 주하원의원 후보에 출마 글로벌한인 2611 05/03/21
LA 폭동 29주년 한인·흑인 사회 손잡고 잇단 행사 글로벌한인 2343 04/30/21
청와대 청원, "재외동포도 백신접종에 차별하지 마세요" 글로벌한인 2456 04/30/21
바이든 연설에 온라인 초대받은 애틀랜타 총격 피해한인 유족 글로벌한인 2007 04/29/21
어선 불법조업 횡포 반크가 세계에 알린다. 글로벌한인 1870 04/28/21
뉴베리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LA타임스 도서상 '너의 집이…' 출간 글로벌한인 1717 04/28/21
현지 FBI 지부장·검사장 애틀랜타, 증오범죄 적극 대처…한국어 신고받는다 글로벌한인 3113 04/28/21
'다시 채우다' 12명 재미동포 작가 꾸미는 온라인 특별 전시회 글로벌한인 1357 04/26/21
반크, 프랑스 대통령에 외규장각 의궤 영구 반환 요청 글로벌한인 1301 04/26/21
아시안 증오 범죄 법안 압도적 상원통과 글로벌한인 850 04/23/21
김성곤 이사장, “재외동포 입국 시 격리면제 관심 갖고 있다” 글로벌한인 717 04/23/21
유미 호건, 워싱턴특파원 간담회.."너무나 돕고 싶은데 미국 백신 관리는 연방정부가" 글로벌한인 727 04/22/21
10월 4∼7일 '세계한인회장대회' 개최 글로벌한인 695 04/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