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 24시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JP모건 전략가 "S&P500지수 3,600까지 하락할 듯"
- JP모건의 주식 전략가는 미국 주식시장이 바닥을 치려면 S&P500지수가 적어도 지금보다 7% 더 낮은 3,600까지 하락해야 한다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두브라브코 라코스 JP모건 수석 주식 전략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S&P500지수 상장 10대 기업의 올해 이익증가율 전망치가 10%에 달한다며 기업 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여전히 너무 높다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52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강세…바닥 확인은 시기상조
-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대부분이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은 바닥권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진단됐다. 미국 금융 당국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거래 거래소 기업인 FTX 파산에 따른 여진이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됐다. 4일(현지시간)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1% 미만 상승한 1만6천850달러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4

▲코인베이스,6.7% 상승… 감독 당국과 1억달러 과징금 합의
-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인 코인베이스 글로벌(NAS:COIN)의 주가가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뉴욕금융감독국(NYDFS:New York Department of Financial Services)과 규제 위반에 대해 1억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5

▲토요타, 미국내 판매 10% 감소…11년 연속 1위는 수성
- 미국에서 가장 자동차를 많이 팔고 있는 토요타 모터스(ADR)(NYS:TM)가 지난해에 판매량이 1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토요타 모터스(ADR)(NYS:TM)는 지난해 전체 판매량이 211만대에 달해 전년대비 9.6% 줄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3.5% 증가한 18만147대에 달했고 4분기 판매량은 13.1% 증가한 53만6천740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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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채용공고 1천45만건…예상치 상회
- 미국 기업들의 채용공고 건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4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JOLTs (구인·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채용공고는 1천45만8천 건으로 집계됐다. 전달 기록한 1천51만2천 건보다 5만 건가량 감소했다. 10월 수치는 기존에 1천33만4천 건에서 1천51만2천 건으로 상향 수정됐다. 11월 수치는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천만개를 웃도는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7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 5.4%까지 인상 예상"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올해 기준금리가 5.4%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4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연은 홈페이지에 게시한 글에서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다다랐다고 단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지만, 그랬을 수 있다는 증거는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이르렀다고 자신할 때까지 적어도 앞으로 몇 차례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9

▲연준 "당분간" 더 높은 금리 예상…'부적절한' 금융완화는 경계(상보)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당분간 기준금리가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금융환경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물가 안정 노력을 해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했다. 4일(현지시간) 연준이 발표한 지난 12월 13~14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대체로 입수되는 지표가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지속적인 하락 경로에 있다는 확신을 제공할 때까지 제약적인 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당분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38

▲[뉴욕유가] 경기 둔화 우려에 5% 추가 하락
- 뉴욕유가는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이틀째 큰 폭으로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4.09달러(5.32%) 하락한 배럴당 72.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률은 지난해 9월 23일 이후 최대로 유가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이틀간 WTI 가격은 7.42달러, 9.24% 떨어졌다. 유가는 지난 6거래일 중에서 5거래일간 하락했으며, 이날 종가는 지난해 12월 9일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0

▲알리바바 등 中 기술주, 앤트그룹 자본조달 계획 승인에 급등
- 알리바바와 바이두, JD닷컴 등 뉴욕에 상장된 중국 기술주들이 앤트그룹의 자본조달 계획 승인 소식에 동반 상승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2분 현재 알리바바그룹 홀딩(ADR)(NYS:BABA)는 전장보다 6.61% 오른 98.06달러에 거래됐다. 징동닷컴(ADR)(NAS:JD)과 바이두(ADR)(NAS:BIDU)는 각각 6.45%, 5.97% 올랐고, 넷이즈(ADR)(NAS:NTES)와 트립닷컴그룹(ADR)(NAS:TCOM)도 각각 5.04%, 4.17% 상승 중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3

▲산타랠리 이번엔 빗나가나…4일 지수로 결정될 듯
- 2022년 말부터 2023년 초에 걸쳐 있는 산타랠리 기간에 S&P500지수가 얼마나 올랐을까. 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과 연합인포맥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5거래일에서 올해 첫 2거래일까지를 포함하는 산타랠리 기간 중에서 3일까지 현재 S&P500지수는 1.75포인트(0.05%) 올랐다. 현재는 보합 수준이라는 얘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4

▲유로존, 12월 S&P 서비스업 PMI 49.8…전월보다 상승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서비스업 업황이 전월보다 하락했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S&P글로벌은 유로존의 10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8로 집계했다. 이는 전월 48.5보다 높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9.1보다 살짝 높은 수준이다. 12월 수치는 4개월 만에 가장 높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1

▲美모기지 신청건수, 20년 만에 최저
- 미국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신청건수가 2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4일(현지시간) 모기지은행가협회(MBA)에 따르면 12월 30일로 끝나는 주간의 모기지 신청 건수를 나타내는 시장 종합지수가 계절조정 기준으로 2주 전보다 13.2% 감소했다. 최근 몇 주 동안 모기지 금리가 하락했지만 구매력이 감소하고 있다고 MBA는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8

▲웰스파고 '식품 인플레이션, 2023년에 끝날 것'
- 식품 가격 인플레이션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최근 노트에서 식품 인플레이션은 올해 주요 식품 관련 소매업체들에 좋았지만 2023년 말까지는 끝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웰스파고는 "공급망 문제, 임금 압력 등 투입 비용이 높아지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식품 가격은 상승했다"며 "소매점들로서는 역사상 최고의 경영 환경 중 하나였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36

▲美 12월 ISM 제조업 PMI 48.4…두 달 째 위축세
- 미국의 제조업황이 부진한 수준으로 작년을 마무리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은 4일(현지시간)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미국 제조업 지수는 50을 밑돌면서 두 달째 위축세를 나타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26

▲[뉴욕 금가격] 여섯 달 만 최고치 유지
- 금 가격이 상승했다. 최근 금 가격은 6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마감 무렵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선물인 내년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2.90달러(0.7%) 상승한 1,859.00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금 가격은 온스당 1,850달러 선에 안착했다. 이는 작년 6월 10일 이후 약 여섯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37

▲세일스포스, 직원 7천 명 이상 감축 예정
-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이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편입 종목인 세일즈포스가 대규모 감원 행렬에 합류한다. 4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세일스포스(NYS:CRM)는 직원의 10%가량을 정리 해고할 계획이다. 7천 명 이상의 직원이 대상이 된다. 세일스포스는 작년 11월에도 1천명에 조금 못미치는 직원을 해고했었다. 세일스포스는 구조조정의 하나로 사무실 공간도 일부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6

▲애플·테슬라,중국 리스크에 잇단 타격…불길한 징조
- 중국 리스크가 또다시 뉴욕증시를 짓누르고 있다. 뉴욕증시 최고 대장주 애플(NAS:AAPL)과 테슬라(NAS:TSLA)의 주가가 중국의 생산 우려에 따라 급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연초부터 애플과 테슬라가 시장의 심리를 망가트리고 있다"며 "시장의 불길한 징조"라고 보도했다. 새해 첫 거래일이었던 전일 애플의 주가는 3% 하락하며 시가총액 2조 달러 아래로 내려섰다. 테슬라의 주가는 12% 폭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5

▲월가, 테슬라 갑론을박…"매수냐, 매도냐"
-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테슬라(NAS:TSLA)의 주가가 곤두박질한 가운데 월가에서도 테슬라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에서는 테슬라의 주식을 매도할 것을 권고하는 가운데 조심스레 매수 추천을 내는 전문가들도 있다. 4일(현지시간)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현재 월가에서 테슬라를 커버하고 있는 애널리스트 중 약 64%는 테슬라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348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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