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양윤정 변호사 선출
01/14/11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에 양윤정변호사가 선출됐다.린다한(전회장) 자택에서 열린 임원회의에서
만장일치 다수결로 양윤정변호사를 새 회장으로 통과 시켰다.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임기는 2년
으로 한인여성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많은 한인여성들이 사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겠다고
서두를 꺼내면서 앞으로도 1세를 포함, 1.5세와 2세들을 영입시켜 경제인협회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도록 한인사회에 봉사하겠다고 큰포부를 밝혔다.
몽고메리카운티의 여성국 커미셔너로도 활동한 그녀는 70년대에 도미했으며 하워드와 하워드법
대를 졸업했다. 현재는 로펌대표와 이민변호사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양변호사의 이,취임식은
20일 열린다.
글로벌한인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