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총기사건 재판 이례적 장소변경

애리조나 총기사건 재판이 가주로 곧 옮겨질 전망이다


사법당국 소식통들은 법원관리들의 말을 인용 제러드 러프너(22)사건을 애리조나주에 투산시에서


샌디에이고 가주 이송을 신중하게 검토중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번 총기사건으로 언론의 집


집을 받고있기에 민감성을 고려해 가까운 사법관할구인 샌디에이고로 넘겨질것이라고 워싱톤포스


트 인터넷판이 17일 전했다. 러프너는 지난8일 총기를 난사해 13명의 부상자와 6명을 숨지게 


하고 기퍼즈 연방하원의원을 부상케한 협의를 받고있다으며, 살인및 살인미수 혐의로 애리조나주 


피닉스 연방교도소에 수감돼있다.


한편 언론소식통들은 로슬린판사가 재판장소와 변경일정에 대해 최종결정할것 이라고 전했으며


결정하기까지는 시간문제라고 하였다. 재판장소가 바뀌면 연방지법판사인 래리번스가


이번사건을 맡을것이며 장소변경은 참으로 이례적이라고 하였다.


1995년도에는 오클라오마 폭탄테러용의자들이 언론에 집중되자 재판장소를 콜로라도로


옮긴바있다.


 


시카고 글로벌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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