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집을 살려면 Photo Credit: pickupimage.com

내가 원하는 집을 살려면

경제 위기라는 말을 자주 듣는 가운데도 집을 사야 되는 분들이 산재해 있다. 집이 마땅한 게 없어 못 사고 경쟁에 밀려서 못 사고 이사는 가야 하는데 어쩌지 여러 번 떨어져서 지쳐있는 한인 분들이 상당수 있다. 금리가 올라가다가 멈추었다. 아니 지금 정부에서는 경제 위기를 잡는 다고 다시 금리를 하향조정하고 있다. 그것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른다. 때마침 이사철의 봄 마켓에 맞추어서 이자까지 좋아지고 융자 가이드라인도 엄격하던데서 지금은 많이 느슨해 져서 웬만하면 다 융자가 가능하다. 요즘은 오래걸리던 군인융자인 VA 융자도 2주안에 클로징해 줄 수 있다고 하니 융자가 얼마나 쉽고 빨리 나오는지 집을 사게 하려는 분위기로 정부에서는 장려는 하고 있다. 요즘 “아휴 빨리 부동산 경기가 활활 일어나야 경기가 사는데…” 하는 넋두리를 많이 듣는다. 모든 경기의 기본이 부동산 경기인 것 같다. 그래야 돈이 돌아서 사람들이 돈을 쓰러 다닌다. 이 경제 위기를 정부에서는 그동안 계속해서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며 부동산 경기를 쥐었다 폈다 하면서 무너지지 않으면서 위기들을 계속해서 한고비 한고비 잘 넘겨왔다. 지금 또 한번의 위기의 파도를 잘 넘겨야 한다. 그래도 든든하게 생각되는 것은 정부가 그것을 알고 최선을 다해 통제하려 하고 있고 세계적인 패권전쟁에서도 미국이 그래도 우위에 서 있어 여러 가지 유리한 고지에 있어 이것 또한 잘 넘기리라 생각된다. 만약 다시 경기의 위축이 오면 일단 은행들의 돈의 대출이 힘들어 질것이다. 완전히 현금으로만 다 거래를 할 것 같으면 얼마든지 관망하며 하겠지만 웬만한 융자를 통해서 투자나 자기 집을 사야 되는 사람들은 모든 문이 닫힌다고 생각하면 된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듣는 것이 아닐 것이다. 이것은 역사가 얘기하고 경험자가 얘기한다. 어떻게 이 기회를 잡을 것인가? 절대적으로 부채의 비율을 안정적 끌어내려야 한다. 그리고 모든 자산은 분산 투자로 나누어 놓는 것이 위기가 온다하더라도 큰 위험없이 그 파도를 넘어갈 수 있다. 때론 역발상이 더 기회가 될 경우가 많다. 다들 위축되어 있을때 좀 더 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잡는다면 부동산은 증권처럼 한순간에 종이처럼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세상 풍파에도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은행 문이 닫혀 융자를 못 받아 집을 살수 없으면 그 사람들의 랜트 수요는 더욱 많아 질 것이다. 은행 문이 열려 있을때 잘 선별해서 부동산에 투자하시라고 하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인과 잘 상담해서 현명하게 위치와 가격을 정해서 투자하시는 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아직도 렌트에 계신 분들도 은행 문이 열려 있을 때 빨리 정착하시기를 권유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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