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10대 캐년의 장대한 대자연을 만나보는 트레킹 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Photo Credit: pickupimage.com

미서부 10대 캐년의 장대한 대자연을 만나보는 트레킹 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미서부 10대 캐년의 장대한 대자연을 만나보는 트레킹 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0/05/19 미주 트레킹과 함께 꿈의 길을 걸어요. 미서부 10대 캐년 트레킹 12박 13일. 한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이 미 서부 3대 캐년 종주 정통 트레킹에 더하여 6개의 캐년과 세도나의 길을 걸으며 기를 받습니다. 기암괴석이 광야에 너부러져 있고 풍화작용에 의해 깎인 붉은 사암들이 만들어낸 모습들은 눈앞에 두고 보고서도 믿기 어려운 비경들을 선사하는 캐피탈 리프. 아치스 국립공원와 캐년랜드 국립공원의 트레킹.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빛의 마술을 보여주는 앤틸로프 캐년, 이방의 땅 모뉴먼트 밸리 국립공원에서는 석양의 무법자가 되어 차를 타던 서부만이 지닌 특이한 형상의 아치들 사이로 달려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기가 충만하다는 기의 도시 새도나에서 담뿍 받아 재충전하며 해수면 보다 낮은 소금 평원 데스 밸리에서의 트레킹. 환락의 도시 불야성 라스베가스에서 추억을 만들어 가는 행복한 여정. 미 서부의 독특한 자연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출발 및 귀환지 : 라스 베가스 공항. 기간 : 10/05/2019 ~ 10/17/2019 참가비 : $2,600(USD)+ 국제선 항공료 0일차 10/04 대한항공 이용하시면 먼저 전날 저녁에 내려 전야제를 펼치며 한잔합니다. 베가스의 밤이 유혹한다면... 1일차 10/05 White Domes(2.2 Mile) & Elephant Rock (0.5 Mile) 트레킹 오후 2시 이전 까지 라스 베가스 공항에 도착. 자이언 캐년 숙소로 이동(3시간). 도중에 불의 계곡(Valley of Fire State Park)에서 간단한 트레킹 실시합니다. 바위들이 불을 붙인 듯 붉게 타오른다하여 이름 지어진 불의 계곡. 그중 White Domes(2.2 Mile) & Elephant Rock (0.5 Mile)구간을 트레킹 함. 기암괴석들이 불타는 색으로 온천지를 가득 채우고 있으니... 숙소에 도착하여 저녁식사를 하면서 일정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 후 숙소에 들어 휴식과 달콤한 취침을 합니다. 시차 극복이.. 하일라이트 : 불의 계곡 트레킹 / 일정 브리핑 및 친교 2일차 Angel's Landing 트레킹(5miles/8km/450미터/4~5시간) 자이언 캐년으로 이동(1시간)하여 오전에는 자이언의 여러 관광 명소들을 탐방합니다. Zion Canyon Scenic Drive. Zion-Mt. Kolob Canyon. Observation Point 등등.. 웅장한 자이언의 거벽들을 감상하며 협곡 버진 강변 피크닉 장소에서 숯불구이로 이른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Angel's Landing 트레킹 실시. 이 트레일은 죽기 전에 한번은 방문해야할 세계 50대 트레일 중 하나로 모든 트레커들의 로망입니다. 길지는 않으나 제법 땀을 흘려야 하는 구간으로 발아래 Virgin 강의 굽이침을 비롯 여기 저기 펼쳐지는 경치를 보노라면 힘든 줄을 모르는데.. 산행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 여장을 풀고 휴식 후 저녁 식사와 함께 친교의 마당을 펼칩니다. 하일라이트 : 자이언 캐년 명소 관광 / 세계 50대 트레일인 Angel's Landing 트레킹 3일차 Zion Canyon Narrows Trail 트레킹(12miles/20km/8시간). 거벽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자이언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기상하여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하고 자이언 캐년을 방문하여 평생에 한번 해볼 수 있을까 하는 세계 10대 명 트레일에 랭크된 Narrows Canyon Trail을 캐녀니어링을 합니다. 이른 아침 무연 셔틀버스를 타고 트레일 시작점으로 이동합니다. Canyoneering 은 협곡같은 곳을 계속 따라 가면 때로는 물을 건너고 물속을 걷기도 하고 암벽을 타기도 하고 폭포나 기암괴석의 절경을 감상하며 오르내리는 행위로 이 트레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코스입니다. 하늘이 한뼘 보일 듯 한 협곡 등지를 지나면서 양안으로 펼쳐지는 천상 절경에 혼줄을 놓고 걸어야 하는데.. 총연장은 17마일이라 완주할 수는 없고 Temple of Sinawava 에서 시작하여 Mystery Falls을 지나 Orderville Canyon과 분기되는 지점까지 진군하였다 넓은 풀에서 멱을 감고 되돌아옵니다. 산행 마치고 헤어지는 자이언의 품에 안겨 여유있게 저녁식사를 즐기고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하일라이트 : 세계 10대 트레일인 Narrows 트레킹 4일차 브라이스 캐년 Queen's Garden & Navajo 트레킹(3.5miles/6km/). 그리고 야간 산행 자이언의 영기를 받으며 아침을 맞이하여 든든한 식사를 하고 여장 챙겨 브라이스 캐년으로 향합니다.(1시간). Carmel Highway와 Tunnel을 가면서 못다본 자이언의 비경들을 감상합니다. 브라이스에 당도해 다 함께 명품 산행을 시작합니다. 온갖 기암들의 형태가 다양한 코스로 유명한 Under Rim Trail을 돌면서 신이 빚은 후두의 아름다움의 극치를 감상하며 진하게 트레킹을 즐깁니다. 햇살이 따갑고 그늘이 별로 없으니 볕을 가리는 모자가 필수. 물도 듬뿍 챙겨 가시고.. 림에 올라서 마지막 브라이스의 독특한 비경을 감상합니다. 산행 마치고 피크닉 장소에서 여유있게 바비큐로 늦은 점심식사 즐기고 세군데 전망대를 돌며 화려한 브라이스의 명경을 앵글에 담습니다. 그 후 휴식을 취한 뒤 이른 저녁을 먹고 석양이 질 무렵 브라이스 캐년으로 다시 가서 림 위에 올라 야간 산행을 위한 도상 답사를 한 뒤 세상 가장 아름다운 서산 낙조의 풍광을 감상하고 야간 산행을 시작합니다. 어둠속 교교한 달빛에 비치는 캐년의 아름다운 바위탑들을 보며 구름에 달가듯이 걸어갑니다. 먼발치에서 그냥 바라보던 옛날 관광을 벗어나 가깝고도 선명한 자연의 아름다운 진수를 코앞에 두고 만져도 보며 감흥을 가득 가슴에 담을 것입니다. 야간산행 마치고 숙소에서 추억에 젖은 한잔의 곡차를 함께 나누면서.. 하일라이트 : Queen's Garden & Navajo 트레킹 / 야간 산행 5일차 캐피탈 리프 국립공원 Rim Overlook and Navajo Knobs 트레킹(9miles / 15km / 500미터 / 5시간+) 미서부의 싱그러운 아침을 맞이하고 든든한 식사를 한 후 여장 챙겨 캐피탈 리프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2시간 20분) 공원내에서는 가장 훌륭한 트레킹 코스인 림 오버룩 트레일과 나바호 놉스 트레일을 연결해서 걷게 되는데 가장 빼어난 전망을 선사하고 파노라믹 풍광이 가득한데 녹색 광야가 특이하게 조화를 이루며 펼쳐집니다. 림에 올라 나바호 길을 걸으면 하얀 모래암석들이 수려하게 도열하여 우리를 맞이합니다. Navajo Knobs. 이 길을 따라가면 더욱 더 감동은 진하게 가슴을 번질 것입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공원내 손꼽히는 명소들을 탐방하는 관광코스를 돌고 캐년의 본향 모압으로 달려갑니다(2시간). 숙소에 들어 석식 즐긴 후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달래며 달콤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Rim Overlook and Navajo Knobs 트레킹 6일차 아치스 캐년, DELIGATE ARCH TRAIL (3miles/5km/200미터/2시간) Devil's Garden Trail (7miles/11km/400미터/4시간) 조식 후 지근 거리에 있는 아치스 캐년으로 이동합니다. 오전에는 이 공원에서는 가장 아름답다고 정평이 나있는 델리게이트 아치 트레킹에 나서는데 불가사의 한 모습으로 영겁의 세월을 바람에 깎인 채 서있는 델리게이트 아치와 주변 아치들을 감상하고 내려오는 왕복형 길입니다. 아치스 캐년은 3억년전 바다였던 이 곳에 바닷물이 증발하고 비와 눈과 바람등의 풍화와 침식작용을 거치면서 만들어진 곳으로 다양한 모양의 천연 조각들로 가득한 국립공원입니다. 신이 조성하고 세월이 다듬고 갈무리한 자연 아치가 2000개도 넘게 있으며 아직도 발견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중 델리케이트 아치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내노라하는 사진 작가들이 앞다투어 왕래하는 출사지로 유명하며 유타 주 차량의 번호판 배경그림으로 사용되고 있듯 유타주의 심볼이 되었습니다. 중식 자연 속에서 즐기고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아치스 국립공원의 또 다른 수려한 길 악마의 정원길을 걷습니다. 7개의 저마다 독특한 형상의 아치스들을 감상하며 열심히 셔틀을 누릅니다. 트레킹 모두 마치고 여유있게 숙소에 들어 야외 바베큐를 곁들인 저녁식사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들과의 우정을 쌓아갑니다. 하일라이트 : 아치스 캐년 트레킹. 델리게이트/악마의 정원 7일차 캐년 랜드 SYNCLINE 트레킹(8miles/13km/450미터/5시간) 모압의 아침을 맞이하고 아치스 국립공원 반대편에 있는 캐년랜드를 방문하여 신크라인 루프 트레일 산행에 나섭니다. 메사 돔을 조망하고 적합한 계절이면 수려하게 내리는 폭포도 볼수 있는데 림을 따라 걸으며 좌우로 가득 채워지는 이방의 풍경을 즐감하실수 있습니다. 캐년랜드는 콜로라도 강과 그린강의 흐름에 따른 침식 작용에 의해 생성된 골짜기와 기암괴석들의 풍경이 빼어난 곳으로 그랜드캐년과 비교하자면 웅장함은 떨어지지만 계곡의 아름다움과 전망에서는 그랜드캐년보다 앞선다고 평들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캐년랜드는 크게 니들 지역과 아일랜드 인더 스카이 지역으로 나누고 외따로 홀스슈 캐년이 있는데 이곳은 사륜구동 전문차량만이 진입을 할 수 있고 강물의 휘돌아가는 침식에 의한 독특한 풍경을 볼수 있습니다. 트레킹 후 자연속에서 명승지 둘러본 후 숙소에서 잘 시설된 바베큐 저녁해먹고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캐년랜드 트레킹 / 마뉴먼트의 황혼. 8일차 모뉴먼트 밸리 WILD CAT Trail 트레킹 (3.2miles/5km/50미터/3시간). Horseshoe Bend 황혼 트레킹(1.5miles/2.5km/50미터/1시간) 산뜻한 아침을 강렬한 미서부의 태양빛으로 열고 마뉴먼트 밸리로 달려가 (2시간 30분)전형적인 서부의 풍경을 맞이합니다. 이곳의 대표적 하이킹 코스인 와일드 캣 트레일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이 와일드 웨스트에서만 볼 수 있는 buttes and mesas로 채워진 밸리. Navajo Tribal Park 내에 있는 이 트레일은 West Mitten Butte과 Merrick Butte의 기묘한 절경을 바라보며 걷는 길. 생경한 미서부의 생동하는 풍경이랍니다. 하이킹을 마치고 광활한 대서부의 풍광 속에서 잠시 휴식 후 관광에 나섭니다. 나바호 인디언족의 성지이자 인디언 보호구역인 모뉴먼트 밸리는 역마차, 카우보이, 목장등으로 대표되는 서부 영화의 배경이자 독특한 바위산의 신비가 가득한 곳. 죤웨인 박물관 등등 공원 안의 가장 빼어난 관광 명소들을 탐방합니다. 일정을 마감하고 페이지로 이동하여(2시간) 시간이 되면 내일 다시 가보게 되는 황혼이 지는 홀스 슈 밴드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석양 빛에 비끼는 대자연의 변이. 정말 가슴 저미는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느끼실 것입니다. 숙소에 들어 저녁식사와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하일라이트 : WILD CAT Trail 트레킹 / 페이지로 이동. Horseshoe Bend 황혼 트레킹 9일차 Horseshoe Bend 트레킹(1.5miles/2.5km/50미터/1시간). Antelope Canyon 트레킹(1miles/1.6km/50미터/1.5시간). Grand Canyon 전망대 탐방. 파웰 호수의 물안개를 보면서 아침을 열고 식사 후 우선 홀스 슈 밴드 미니 트레킹에 한번 더 나섭니다. 장대한 콜로라도 강물의 굽이침과 그 유구한 세월 동안 침식 현상으로 빚어진 기이한 바위산의 조화가 극치를 이룹니다. 이어서 바로 인근에 있는 엔틸로프 캐년 트레킹을 위하여 이동하는데 빛의 마술사로 알려진 엔틸로프와 조우를 합니다. 세계적인 사진가들이 성지처럼 찾아드는 이 명소는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빛에 따라 신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황홀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모래가 빚어낸 놀라운 사암 협곡. 캐년 위쪽에서부터 쏟아져 내려오는 햇살이 협곡의 빗살무늬를 찬란하게 비출때 큰 감동을 받게 됩니다.이동과 캐년 투어 트레킹으로 두 시간 정도 보낸 뒤 이른 점심을 피자 파티로 행하고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합니다.(2시간) 그랜드 캐년 공원 경내에 들어서서 사우스림 로지에 이를 때 까지 곳곳에 조성된 전망대 마다 들러 풍경을 감상합니다. 체크인을 하고 나와 저녁 식사 전까지 불가사의하고 장대한 그랜드 캐년의 대 협곡을 감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황혼을 감상하는 것을 휘날레로 장식하면서 말입니다. 저녁을 함께 즐기고 다음날의 장대한 여정을 위하여 일찍 휴식에 듭니다. 하일라이트 : Horseshoe Bend 트레킹 / Antelope Canyon 트레킹 / 그랜드 캐년 관광 10일차 그랜드 캐년 종주 :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하산(7마일/11km/1460미터/4시간)과 브라이트 엔젤 트레일 등산(9.5마일/15km/-1340미터/6시간). 이제 그 역사적인 그랜드 캐년 종주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이른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여장을 챙겨 6시 첫차 셔틀버스를 타고 사우스 카이밥 트레일 시작점에서 기념 촬영을 한 뒤 그 첫발을 내디딥니다. 노새들의 행렬과 함께 발아래 펼쳐지는 장대한 캐년의 풍광을 감상하며 그 천상의 캐년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먼저 하산길은 한껏 여유를 부리며 캐년의 산수를 희롱하면서 시야에 가득하는 대자연의 신비를 가슴에도 담습니다. 눈앞에 펼쳐지는 그 장엄한 자연의 신비가 영원한 기억으로 오래 남아 있을 것입니다. 평균 기온이 10도 씩이나 높은 이방의 땅 콜로라도 강변의 리버 트레일을 따라 걷다가 브라이트 엔젤 트레일로 등산을 시작합니다. 열심히 캐년의 기가 막히는 풍광을 가슴에 담으며 한발한발 오를 때 마다 펼쳐지는 변화무쌍한 캐년의 풍경들.수 억년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신의 걸작품을 바로 눈앞에 두고 보는 기쁨과 희열이란... 마침내 그랜드 캐년 종주를 마치고 세계적 정평이 나있는 그랜드 캐년의 서산 낙조를 감상하며 가슴을 적시면서 유명한 캐년 빌리지의 팝 레스토랑에서 시원한 맥주를 곁들인 롯지 특식으로 이른 저녁과 함께 자축연을 엽니다. 허공을 걸어서 오지 않은 자 그 시원한 생맥주로 목을 축일수 없습니다. 저녁 식사 마치고 기의 땅 새도나로 이동.(2시간) 한껏 기를 받으면서 그랜드 캐년 종주의 피로를 풀고 하룻밤을 보냅니다. 하일라이트 : 그랜드 캐년 종주 트레킹 / 종주 기념 자축연 / 새도나에서 기를 받으며 하룻밤을.. 11일차 Bell Rock and Courthouse Butte 트레킹(4.5miles/7km/200미터/3시간) 아침 세도나의 기운을 담뿍 받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세도나는 지구가 내품는 파장이 가장 강한 세계에 존재하는 21곳 볼텍스 중 5군데가 있는 곳으로 아메리카 네이티브 인디언들의 성지이며 기가 충만한 이방의 땅입니다. 붉은 바위들이 산이 둘러싼 이 세도나에서 세상에서 가장 강한 기를 몸으로 흡수하며 걷는 길. 그중에서도 가장 상승에너지가 충만한 종바위와 붉은 흙 산이 이어 걷는 힐링의 길입니다. 산행 후 소읍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홀리크로스 성당(Chapel of Holy Cross) 등 명소들을 둘러본 뒤 점심 식사 후 다시 라스 베가스로 이동합니다.(4시간) 환락의 도시. 영원히 24시간 조명이 꺼지지 않는 불야성. 라스베가스에 당도하여 호텔 체크인을 한 뒤 저녁을 먹고 시간되는 만큼 베가스의 밤을 즐깁니다. 하일라이트 : Bell Rock and Courthouse Butte 트레킹 / 기의 땅 세도나 관광 / 라스베가스의 밤 12일차 Death Valley Golden Canyon 트레일(5마일 3시간) 아침 푹 쉬고 여유있게 출발. 데스 밸리로 향해 가다가 아침 식사하고.(2시간 30분) 바다 해수면 보다 더 낮은 곳. 과거 바다였다가 융기 침식의 지각 변동으로 생성된 죽음의 땅. 여기서 사막 산을 걸어보는 데스벨리 트레킹을 실시합니다. 하산길이며 그리 고도는 높지 않으나 나무나 그늘 하나 없는 사막선 모래산이라 더위와 열사의 사막 기후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특이한 데스밸리의 자연 환경이 눈에 가득 찹니다. 트레킹을 마치고 단테스 포인트에 올라 장대한 데스밸리의 풍광을 감상하고 해수면보다 낮은 베신에서는 맨발로 걸으며 힐링을 하고 소금으로 가득한 마른 호수를 둘러봅니다. 그런 뒤 베가스로 돌아와 남은 관광 을 하고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를 즐깁니다. 베가스의 메인 스트립 공짜 쇼만 봐도 즐겁고 우리의 자랑스런 LG의 전자쇼도 함께 감상하면서 베가스의 밤은 불야성이 되어 밤새도록 질줄 모를 것입니다. 합의하에 베가스 최고의 쇼를 관람합니다(옵션) 하일라이트 : 데스밸리 골든 캐년 트레킹 / 라스 베가스 관광 및 석별의 만찬 13일차 10/17 래드 락 캐년 트레킹 및 귀환하는 일정. 모두 밤 비행기로 귀환하시는 걸로 간주하고(대한항공. 아시아나 모두 자정 가까이에 출발하니까) 느긋한 베가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도시 외곽에 있는 래드 락 캐년 국립관광지로 이동하여 온통 붉은 빛의 바위와 해골처럼 구멍이 숭숭 뚫린 기묘한 암석들 사이로 하이킹을 실시합니다. 베가스로 돌아와 중식 후 나머지 환락의 도시 숨은 볼거리를 찾아 즐기며 쇼핑도 함께. 하루 마감하고 저녁 식사 나누며 석별의 정도 나눕니다. 오신 곳으로 귀환하는 일정. 그리고 다음 이어질 꿈의 트레킹을 그리며 공항으로... 하일라이트 : 래드락 캐년 트레킹. 베가스 관광. 귀환하는 일정

 미서부 10대 캐년의 장대한 대자연을 만나보는 트레킹 여행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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