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라스베가스 성공적으로 한류전파
11/27/11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메카, 라스베가스에서 K-POP 이끄는 한류열풍에 폭풍이 일고 있다고 25일 지역언론들은 전했다.
최고의 공연장인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개막된 2011 마스터스 콘서트에는 샤이니,동방신기,브라운아이드걸스,비스트,씨스타,포미닛,지나,엠블랙등 한류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라스베가스를 뜨겁게 달구었다.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에서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전세계 언론들의 취재경쟁이 치열했으며 K-POP 열풍을 실감나게했다.
MGM에서는 K-POP 팬들이 만여명 참여했으며 라스베가스 시에서는 이날 콘서트를 기념" K-POP의날"로 지정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기자회견에서는 한국문화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한국의 대표가된 느낌이라 더 열심히 하겠다고 입장들을 밝혔다.
글로벌 최윤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