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재향군인회 1주기 추모식 가져
11/28/11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를 맞아 중서부 재향군인회는 희생자를 추모하고 북한의 만행을 규탄하는 추모행사를 가졌다.
지난 23일 열린행사에는 재향군인회 임원과 총영사관,한인회,시카고평통,해병대전우회,6.25참전 전우회,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순서로 진행됐다.
재향군인회 허우선 안보부장은 북한의 만행응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종북세력들을 하루속히 소탕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해병대 전우회 강성철 회장은 연평도 포격으로 해병대 전우 2명이 사망, 전사자들의 동등한 보상과 유공자 지정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했다.
김진규 재향군인회 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된 해병대원들을 잊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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