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렴한 학비로 졸업 프로젝 내놔
03/18/12미국에서 여섯번째로 큰 텍사스 A&M 주립대학이 4년간 1만 달러로 졸업하는 파격적인 학비 정책을 내놓았다.
커머스대학과 샌 앤토니오 대학은 알라모 칼리지와 사우스 텍사스 칼리지와 손잡고 저렴한 학비로 4년제 학위를 취득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013년부터 실행하는 커머스 TAMU 대학은 응용과학 분야를 저렴한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게 됐으며 사이버 보완 정보 기술을 4년간 학사학위 과정에 9,700 달러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정책은 릭 페리 주지사가 취임시 약속했던 정책을 약속한다며 추진을 언급했던것으로 지켜졌으며 수년간 미국 대학의 인상되는 학비정책을 제동할 만한것이 없어 이번 만큼 학비 정책에대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글로벌 정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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