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방문중인 한덕수대사
01/19/11애틀란타를 방문중인 한덕수 대사는 "한미FTA"를 홍보하고 나섰다.
애트란타한인회 은종국회장과 동남부 연합회장 박상근 그리고 지역 단체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FTA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본격 시행될경우엔 한미양국의 경제에
미칠 영향과 경제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대사는 한미교역을
통해 양국과의 무한한 성장과 교역이 가능케하는 큰 견인차가 될것이라고 했다.
미주사회에도 끼칠 영향을 언급한 한대사는 마일 FTA가 실행된다면 한인2세와
변호사,회계사들이 대거 한국으로 진출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며, 한국에서
수입되는 된장과 고추장, 라면등도 6%의 관세가 철폐될수 있다고 말했다.
한미 FTA는 200만 미주 한인들의 권익신장에 적극 활용할 방침안것으로 알고있다
면서 보다 세부적인 실행으로 옮겨질것이라고 말을 덧붙였다.
글로벌 이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