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피아 조직 소탕작전
01/21/11
뉴욕과 롱아일랜드등지에서 활동해온 마피아7개조직과 뉴욕의5대 마피아조직을 포함한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였다고 연방수사국(FBI)은 20일, 발표했다.
이들 소탕작전에 110명을 체포 구금하고 나머지 인원들은 공갈과,협박,살인, 마약거래혐의로
기소할 방침 이라고 전했다. 이번 소탕작전은 미역사상 처음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연방검찰과 뉴욕 남부지검,뉴욕시경국장은 브르클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사를 발표했다.
이들을 체포하려고 FBI수사관과 뉴욕시경 경찰등 800여명이 투입된 결과라며 이날 통트기 전
부터 작전이 시작돼 8시경에 마무리 되었으며 체포검거직전에 간부급이상들도 대거포함되어있다
고 말했다.
켈리 시경국장과 법무장관은 "FBI역사상 최대규모의 조직범죄단체를 소탕했다"며 사회를 어지럽
히고 불법행위를 저지르는등 중대한 불법을 자행하기에 이런 결단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체포된 조직원들은 기소할 방침이며 그동안 이일을 위해 치밀하게 수사를 벌여왔고, 내부자의
협조를 받아 검거작전을 시행할수 있었다고 하였다.
<뉴욕 글로벌 김영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