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가 손잡다
02/13/11
플랫폼 전략을 고수해온 노키아가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아 세계 전화시장을 석권할 준
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MS)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을 공유하는 제휴에 체결 했
으며 지역 서비스와 광고 사업분야에도 같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노키아는 지도써비스는 물론 윈도우 7과 미고OS를 주력으로하고 컨텐츠와 애플리케이
션 스토어도 MS의 윈도우 마켓 플레이스와도 통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노키아는 28.9%로 휴대전화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전년대비
8% 포인트 급락한 현상을 보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 역시 윈도우7을 내놓았지만 성과가 미비한 실정이었지만 노키아와 조직개편으
로 인해 휴대전화 부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관계한 전문가는 노키아가 MS에 유리한 제휴를 했지만 이번 제휴로 깊은 잠에서 깨어날수
있을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최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