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경제 컨퍼런스 크게 열린다
08/03/11대규모 학술대회겸 대형 경제 컨퍼런스가 남가주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경영이후의 한국과 세계경제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12~13일 이틀동안 워싱톤대학 국제경제학 연구센터와 클레어몬트 맥키나 칼리지, 한국은행,포스코경영연구원,한국금융연구원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일보가 후원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금융이후의 과제와 발전들을 논의하며 한국과 미국,일본등 전세계의 경제학자 50여명이 참석항 예정이다.
백웅기 회장은 이번을 계기로 40여편의 논문들이 쏟아져 나올 전망이라고 밝히고 한구과 전세계가 글로벌 시대에 맞춰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이를 계기를 좋은 계기로 발판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연구학회는 1997년 10월에 발족하여 경제는 물론 정책제도와 여건등을 고려 학술활동을 해왔으며 외국등지에서 번갈아 가며 활동을 펼치고있다.
글로벌 이기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