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 김치연대기 프로그램 주목
08/04/11한류 열풍이 불고있는 가운데 최근 PBS 방송이 김치연대기를 상영등으로 한국의 한식문화 분야 전문요리사들이 한국정부의 지원으로 미국에 파견됐다.
LA 남가주에서는 요식협회와 전문 직업학교가 3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국정부는 미국에 파견될 50여명의 각 분야별 전문 요리사에게 6개월 간 교육비용을 지원하는등 미국체류에 필요한 비자관계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왕덕정 남가주 요식협회장은 요즘 요리사 인력난이라 고민했는데 일을 계기로 고민거리가 없어 졌다며 앞으로도 한식문화가 발전하는데 미주류사회에서 큰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호 연합회 이사장도 정회원과 비회원 모두 프로그램에 참여할수가 있으며 전문 요리사 프로그램이 처음 시도되는 만큼 교류범위를 확대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5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신청 받으며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5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요식연합회측에 접수하면된다.
글로벌 왕선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