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변호사 협회 LA방문 교류방안 논의
07/29/11한미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 변호사 협력방안이 활발해 질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인변호사협회 관계자들은 27일 미국을 방문 양국 변호사끼리의 협력 방안을 놓고 대안에 같이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만남을 주선해 온 코트라(센터장 윤원석)는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 양국 변호사들끼리도 법률수요가 증가할것에 대비 수요가 증가할 예정이라 이 방안에 협력해 나갈것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한국변호사와 미국변호사끼리 로펌을 설립할수있으며 법률 컨설던트로 한국 로펌에 취업을 할수가 있다.
오욱환 서울 지방 변호사 협회회장은 볍률시장이 미국 로펌에 의해 잠식 된다는 위기감에 있는게 사실이지만 오히려 잘만 이용하면 한국 변호사들의 돌파구가 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이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