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공화당 재정적자 논의 이견
07/24/11오바마 대통령과 단독협상을 벌이던 공화당 베이너 하원의장이 22일 서로의 다른 입장을 표명해 대화가 중단이 됐다고 선언했다.
베이너 하원의장은 오바마 대통령과 서로 이견을 봅이지 못했다며 8월2일 이전 해결책을 찾기위해 상원 지도층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베이너하원의장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났다며 채무 불이행 사태를 막기위해 민주.공화 양당의 지도자들을 만나 사태해결에 해결책을 위해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인들이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 이제는 지쳤다며 정부 지출 감축과 세수확대가 포함된 공정한 합의안에 합의점을 못찾은것에 대해 화가난다며 베이너 의원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번 부채한도 증액과 재정적자 논의에 팽팽히 맞서고 있는 이유는 세금인상안과 정부지출확대, 소셜시큐리티,메디케어같은 협상안에 축소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다.
이 합의안은 8월 2일 전까지는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 해야하며 오는 25일까지는 합의안을 도출해야한다.
정치권은 이날 합의에 실패할 경우 미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티모시 가이트너 연방 재무장관과 벤 버냉키 연방제도의장,윌리암 더들리Fed의장등을 만나 논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양성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