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 방미
07/15/11국가브랜드 이배용 위원장이 13일 미국을 방미 코리안벨 가든 건립중인 메도우락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국가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고 역설하며 대한민국이 잘되기 위해서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강연회에서는 돈 잘벌어서 존경 받는것보다 국가 브랜드의 힘을 갖게되면 자연스럽게 존경받는 위상과 국민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철저한 주인의식을 갖고 노력 한다면 국가브랜드는 자연히 상승될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는 하드파워가 아닌 소프트파워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할것이며 세계 10위까지 국가의 위상을 끌어 올릴 자신이 있다고 자신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9년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출범 상승전략으로 글로벌시민의식과 국제기여강화,다문화 포용과 외국인 배려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며 사학자 출신으로 이화여대 총장을 지낸 이배용 위원장이 국가위원회를 이끌고있다.
강연회에 참석한 남진수 주미대사관,버지니아 지역공원국 수웹위원장,챕피터슨 주 상원의원,글로벌 한인연대 린다한회장,준윤 한인연합회 수석부회장,지미리 버지니아 상무차관등 100여명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글로벌 이기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