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어린이재단, 오바마대통령 격려
07/15/11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창립13주년을 맞아 모금 만찬행사가 8일부터 10일까지 성황리에 끝났으며 더블트리 호텔에서 9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보고행사를 마무리했다.
한국 대통령 직속 기관인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국가 브랜드 위원회 이배용 위원장이 화합과 나눔의 정신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으며 반기문 UN사무총장을 대신해 유순택 여사가 축사를했다.
오바마대통령도 기아에 고통을 받고있는 전세계 어린이를 위해 헌신하는 재단의 활동을 격려했다.
또한 기금만찬 총회에서 2012년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 인준 21만 5300 달러의 예산안을 통과 시켰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98년 창립 13년 동안 급속 성장했으며 현재 16개 지부와 4,000여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글로벌 정승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