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포" 세계 경제인 한상대회 부산에서 11월 열려
08/21/11제10차 세계 한상대회가 11월2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린다.
글로벌 한인 비지니스 한마당인 벡스포(BEXCO)는 40여개국 3천여명의 국내외 경제인들이 참석하며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자란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행사는 비지니스 포럼,업종별 비지니스 세미나, 전략세미나, 일대일 비지니스 미팅,CEO 포럼,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10주년을 맞아 공로패와 회고 사진전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에 섬유 종사자를 대상으로 섬유벨트구축과 한민족 금융인을 묶는 "재외동포 금융네트웍" 구축 방안도 모색중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개최지인 부산에서는 식품 외식산업홍보는 물론 첨단산업,항만물류산업 다양한 경제발전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바이어들의 상담회와 해외진출세미나 아이디어 상품관과 첨단 IT 관 한상단체관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펼칠 예정이다.
이번대회 등록은 8월31일까지이며 사전등록 시 등록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희망자는 본부 사무국(02-3415-0150)으로 신청 하면되고 참가비는 국내인10만원,국외인 350달러로 온라인 http://hansang.korean.net 으로 등록이 가능하다.
글로벌 이창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