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한인커뮤니티센터 개관식 열어
08/22/11한인 사회의 염원이었던 한인커뮤니티센터가 20일 개관식을 갖고 샌프란지역에 본격적인 운영체재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루시고 연방판사,미이크쉘러 산타클라라 경찰부서장, 시의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한인사회의 단합을 강조했다.
1,2부 행사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한인커뮤니티센터를 마련할수 있었던것은 한인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협력떄문이라며 한인들이 단결해서 한인커뮤니티의 영향력을 발휘하자고 강조했다.
샌프란시스코한인회 김호빈 회장은 50년 한인사에 처음 이루어진 일인만큼 이것을 기초로 제2의 도약이 될수있는 발판으로 삼아 한인사회가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정관 총영사도 커뮤니티센터가 설립된 만큼 성숙한 한인회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커뮤니티센터는 건강프로그램과 컴퓨터교육은 물론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요리강습,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등을 진행하고있다.
글로벌 이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