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암 왕자 LA 방문
07/10/11LA 국제공항에 윌리암 왕자와 케이트 부부가 8일 도착해 공항은 이들을 보기위해 북새통이었다.
공항에 마중나온 제리 브라운 주지사와 안토니오 시장등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공항을 나서며 인근 총영사관저로 이동했으며 한인타운 인근에 이르러서는 부부의 모습을 지켜보기위해 주민들로 붐비는 풍경이 이어졌다.
또한 LA 경찰국도 12년전 어머니인 다이애나비가 파파로치로 인해 목숨을 잃어점을 감안 삼엄한 경비속에 만일의 사태 대비 했다는것. 경찰국은 인근 부근 도로를 폐쇄하는등 접근조차 못하게 해 일부 도로교통이 혼잡을 빚었다.
이날 오후에는 총영사관의 공식 만찬과 무역투자 후원행사로공식일정을 시작했으며 한인 소유 다운타운 벨라스코 극장에서 할리우드 관계자들과 디너행사를 가지게된다.
글로벌 정일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