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강석희 얼바인 시장 연방하원의원 출마계획
07/02/11강석희 얼바인 시장이 연방하원의원에 출마 한다고 밝은 미래재단을 통해 1일 입장을 발표했다.
내년 6월 제48지구에서 출마할 강 시장은 후원자와 함께한 연설에서 한인사회의 길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며 힘든 가시밭길이 되겠지만 연방하원의원에 진출해 한인사회의 대변인 역활을 해보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시장은 민주당 후보로 선출되면 11월 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하게 된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밝은 미래재단을 맡은 박병수 변호사,새미리 박사, 도산선생의 막내아들인 랄프 안씨등 한인의 장급이상을 가진 한인회장들이 대거 참여했다.
홍명기 전국후원회장은 한인들이 후원해 배출해야될 인물이라며 지지를 후원했다. 후원회는 1차로 10월까지 50만 달러를 모금할 예정을 하고있으며 내년 11월 본선거까지 400만 달러를 모금할 예정이다.
글로벌 이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