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김 VA 하원의원 후원에 감사
08/27/11VA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마크김(민주)이 한인동포들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지금 이자리에 서지 못했을것이라고 말하고 11월8일 선거에서 재선이 확실시됨을 발표하면서 한인사회에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26일 애난데일 소재 돌체 식당에서 지역의 단체장과 인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무투표 당선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자리에서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지금까지 지지를 보여준 한인사회에 정말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참석에는 여성경제인협회 양윤정 회장,글로벌한인연대 린다한 회장, 버지니아한인회 홍일송 회장, 한미여성재단 최은희 회장,준윤 평통 상임이사등 다수가 참석 재선확실시 되는 이번 선거에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김의원은 35지구에서 단독으로 출마 지난 23일 공화당 후보가 미등록 확인후 재선 확실함을 재확인 했다고 전하고 "미 주류사회에 든든한 한인의 힘이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 계기가 됐다"전하고 선거부문에서도 순위 2위로 마감하면서 민주당후보로 믿음을 주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의원은 지난 1월부터 3월말까지 총 8만 1,333 달러의 선거자금을 모아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자금모금 부문에서 2위를 했다고 설명했다.
김의원의 감사표시는 지역을 떠나 워싱턴지역 4개 한인회의 결집력있는 힘들이 큰 영향력을 발휘, 이번 재선에 큰역활을 해 한인사회의 위상과 힘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이를 계기로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차세대 정치인들이 다수 대거 참여하는데 기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내년도 상정할 법안에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는 김의원은 앞으로도 노인정책과 스몰비즈니스,환경정책에 대한 포럼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인사회를 위해 커뮤니티센터도 검토하고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