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랜드협의회, 이산가족상봉 캠페인 벌여
09/11/11메릴랜드 시민 협회는 이산가족 캠페인을 전개하고 미주 한인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한인 시민단체들과 시민연맹,샘소리등 관계자들은 바브라 미컬스키 연방상원의원을 6일 방문 미주한인들의 이산가족상봉을 전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 의회에서 관련법안이 제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산가족 현실이 진척되고 있지 않음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명단을 에린 니일 보좌관에게 전달했다.
차영대 시민연맹 회장은 이산가족 상봉은 , 인권차원에서 봐야하며 정치나 외교차원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과 북한에 사무실을 설치 북한내 생사확인과 신원의 비밀등 현재 80대 이른 노인들의 상봉을 누릴수 있도록 배려해야한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이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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