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한인 리더쉽 세미나 큰 호응 얻어
08/24/11워싱톤 지역 한인대학생을 위한 리더쉽 세미나가 워싱톤 DC에 위치한 한국경제 연구소에서 21일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코메리칸 지도자 양성을 주제로 열린 이행사에는 예비 대학생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전문가 20여명이 참석 대학과 사회에서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취업과 진로에 대해 상담을 가졌다.
폭스 리포터로 활동중인 캐롤한씨가 나와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며 토론의 장을 열었고 질의 응답시간에 인터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상담 시간에는 엔지니어,컨설턴트,비영리단체, 전문직등 다양하게 전문가 10여명이 1:1로 상담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넷칼의 마이클 김 이사가 나와 인터뷰 요청과 이력서 작성방법, 로스쿨 및 의대진학등 상담을 통해 성과를 보였다며 내년에도 대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미 경제연구소와 워싱톤한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해 차세대들의 꿈을 키워주는 장이 됐다.
글로벌 이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