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7일 간추린 국제 경제 뉴스

-배런스 "S&P500 상위 5개 기술주 비중 22.9%…최고 수준"
애플(AAPL), 마이크로소프트(MSFT), 알파벳(GOOG), 아마존(AMZN), 페이스북(FB)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지배적으로 되고 있다고 배런스가 26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페이스북은 S&P500 지수의 22.9%에 이르는 등 최고치를 기록했다. S&P 500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기술주 선두주자들 중 삼두마차인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페이스북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골드만삭스 "팬데믹에 하락한 항공·에너지주 저점 매수할 시점"
골드만삭스가 에너지나 항공 관련주와 같이 팬데믹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빛을 잃지 않은 주식을 매수할 때라고 권고했다.
CNBC에 따르면 데이비드 코스틴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 전략 헤드는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과장된 것이며, 시장은 강한 주식 수요와 경제 재개로 계속 지지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7

-ING "달러, 순매수 포지션으로 전환…FOMC 강달러 촉발 기대"
월가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일 것에 베팅하고 있다고 ING가 26일 말했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자료에 따르면 7월 20일로 끝난 주간 달러 매수 포지션이 매도 포지션을 앞질러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순매수 포지션으로 돌아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4

-캐시 우드 "월가, 테슬라 가치 잘못 매겨"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 아크(ARK) 인베스트의 창립자 캐시 우드가 테슬라를 예로 들며 월가가 혁신적 기업에 대한 가치를 잘못 매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켓위치에 따르면 우드는 리얼 비전과의 인터뷰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3천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며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에 상당한 비효율이 존재하는 이유는 애널리스트들의 단기적 전망과 이를 쫓는 잘못된 애널리스트들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3

-에이온·윌리스타워, 美 법무부 제동에 합병 철회…주가 엇갈려
세계 각각 2위와 3위의 보험중개사인 에이온과 윌리스 타워스 왓슨 간 인수합병(M&A)이 미국 당국의 제동으로 무산됐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에이온과 윌리스 타워스 왓슨은 300억 달러 규모의 인수합병 계약을 종료하고 미 법무부와의 소송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1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27.3…"전월보다 낮지만 평균보다 높아"(상보)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관할 지역 제조업체들의 활동지수가 전월보다 둔화됐다.
제조업 생산지수는 개선세를 이어갔다.
26일(현지시간) 댈러스 연은에 따르면 7월 제조업체들의 기업활동지수는 27.3으로 전월의 31.1보다 하락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2

-배런스 "루시드, 시총 기준 세계 4위 전기차 업체…티커는 LCID"
루시드(LCID) 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펙)인 처칠 캐피탈 4(CCIV)와 합병하면서 공식적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전기차 회사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배런스가 26일 보도했다.
배런스에 따르면 루시드는 지난 주말 캐피탈 4와 합병을 마무리했고 주식 티커도 LCID로 바꿔 이날부터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300

-프랭클린템플턴 "연준의 안심시키는 말이 채권시장 왜곡할 수도"
강한 경기 반등이 나타날 때까지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안심시키는 말이 채권시장의 가격을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프랭클린템플턴은 "채권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무시하는 정도가 놀랍다"며 "5년물/5년물 포워드 브레이크이븐은 10년 평균보다 낮고, 유로존 채무위기 당시보다 낮다"고 짚었다. 이어 "일드 커브의 플랫함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296

-美 6월 신규 주택 판매 전월比 6.6%↓…예상보다 부진(상보)
미국의 6월 신규 주택 판매가 3개월 연속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6월 신규 주택판매가 전월 대비 6.6% 급감한 연율 67만6천 채(계절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 전망치는 3.4% 늘어난 79만5천 채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297

-美 IPO, 주가 고공행진 속 역대 최고치 경신…전년比 232%↑
올해 미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 규모가 이미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는 등 기업들의 상장이 잇따르고 있다.
CNBC와 르네상스 캐피털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미국 IPO 규모는 89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2% 증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292

-타타모터스, 1분기 적자 폭 전년 대비 축소
인도 자동차회사인 타타모터스는 1년 전과 비교할 때 수요가 급증하면서 1분기 손실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타타모터스는 지난 6월로 끝난 분기에 445억1천만 루피(5억9천800만 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291

-비트코인, 아마존 결제 기대·쇼트 포지션 청산에 6주래 최고
비트코인 가격이 6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39,000달러를 넘어섰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코인데스크 기준, 39,544.29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6월 중순 이후 최고치로 지난 금요일 오후 5시 가격 대비 18% 오른 수준이다.
이날 새벽 한때 상승률은 20%를 웃돌기도 했다. 이더리움 가격도 이날 14% 이상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9290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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