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무상 장학금 추가 삭감없다

 연방정부는 무상으로 주던 장학금 펠 그랜트 강화를 위해 추가 삭감없이 최대 지급액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연방정부 공화당 의원들은 펠그랜트 지급액을 2,000달러 까지 줄이는 계획을 추진했었지만 조율에 실패 늦게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가 안됐다.


한편 양당의원들은 5,500덜러까지 지원하는 펠그랜트 지급을 줄이지 않고 최장 18학기까지 혜택이 가능한 기간을 12학기로 축소 조건에만 합의했다.


이 새로운 기준은 2012년 7월부터 적용되며 6만여명의 수혜자들은 더 이상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됐다.


이로서 3만달러에서 2만3,000달러로 연소득 기준을 조정 오히려 저소득층의 학비부담도 늘게됐다.


연방정부는 2012년 7월부터 2014년 7월 사이에 대출된 학비융자에 적용, 향후 10년간 110억 달러의 예산을 확보할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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