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한미 FTA 쇼셜네트워크 이용자 많아

 한미FTA 버지니아 공동위원장(황원균)이 기자회견을 15일 가졌다.


황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주 한인 1,000여명이 페이스북을 통해 반대 의견이 있는데 오히려 미주한인들은 찬성하며 기대한다고 말하고있다고 전했다.


현재 한미 자유무역협정은 한국이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미국 정부에서는 소극적인것으로 알려졌지만 무언가 잘못 인식되고 있다며 한미간의 도움이 됨을 알리고  한미FTA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 자리가 한미FTA에 서로 협조하며 인식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리가 되도록 간곡히 당부했다.


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은 국가소송제와 관련해 국제 무역시 제3국이 나서 중재해야 하는데 한국에선 나라를 팔아먹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다며 오히려 추자하는 입장에서는 ISD는 한국에 유리한 입장임을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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