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영주권 상한선 상원통과 어려움
12/09/11미, 영주권 상한선을 폐지하는 법안이 예상과는 달리 어려움이 있을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다.
미 상원 통과에 어려움을 겼으면서 연내 통과하는 시기가 적절피 않다는 판단이 선것이다.
하원을 통과했던 이 법안은 찬성339 반대15표 차이로 압도적 , 어려움이 없을거라는 예상을 했으나 척 그래즐리 상원의원의 제동으로 상원표결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인도와 중국등 영주권 대기자가 상한선을 초과 영주권 대기기간이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변화되는 조짐에 영주권 신청자들이 우려를 하고 있지만 그나마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어 정부 방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다.
상원이 신년 휴회에 들어가는 싯점에서 년내에는 이법안 처리가 힘들다는 전망이다.
글로벌 심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