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드림법안 과반수 반대
11/19/11USC신문은 최근 수혜자격을 부여하는 캘리포니아 드림법안에 반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은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에게도 부여하는 장학금과 학비 보조등 주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여혼조사를 실시했으나 주민들이 반대한다는 응답이 55%를 넘어 섰다고 인터넷판 LA타임스는 18일자로 전했다.
인종별로도 79%가 드림법안에 찬성, 백인들은 30%로 대조대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 정당별로도 응답자는 53% 찬성을 보이는 반면 공화당 응답자는 23%만이 지지를 나타냈다.
응답자중에는 등록금 인상이 긍정적인 반면 25%는 부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캘리포니아는 그림법안이 2013년 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성기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