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 한미FTA 비준 강력히 촉구
11/17/11미주총연합은 한국 민주당이 한미 무역협정 비준 동의안 처리에 통과될수있도록 촉구했다고 밝히고 한국 민주당이 나서 줄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유진철 총연 회장은 노무현정부 시절 민주당이 한미FTA가 통과될수 있도록 부탁을 했었는데 미 의회에 통과된 시점에서 오히려 반대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계속 반대한다면 낙선운동까지 할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유회장은 동포사회는 FTA체결에 동포들은 노력을 해왔지만 상황을 고려해 볼때 이번 만큼은 빨리 통과될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 회장은 250만 동포들은 기억한다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반대하는 정치인들을 기억하며 대응을 해 나갈것이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글로벌 이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