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오바마 참전용사 취업지원
10/21/11버락 오바마대통령 부인인 미쉘오바마가 참전용사 취업운동에 2013년까지 10만명 재향군인회 및 취업운동에 팔을 걷어 부쳤다.
버지니아주 유스티지에서 미군 장병과 만난자리에서 2만5천명의 퇴역군인및 배우자들을 고용하겠다는 약속을 하겠다고 밝히고 일자리 창출과 배우자 선정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계기로 25개의 기업이 참전용사 취업을 약속했고 96개 기업은 파트너쉽으로서 미 국방부와 협력 체결했다.
미쉘은 기업들을 향해 다수의 인원을 고용해 줄것을 부탁하며 경제 침체로 어렵겠지만 서로가 인내하며 잘 대처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미국은 경제침체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서 재향군인에 대한 관심이 소홀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퇴역군인에 대한 실업률을 해결할 기미가 보인다며 높은 찬사를 보냈다.
글로벌 이충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