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오바마대통령 이명박대통령 방미 환영

 오바마대통령은 방미중인 이명박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 한미 FTA에 관한 인준된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앞으로 경쟁동맹시대에 맞춰 한걸음씩 나아가자고 말했다.


백악관은 13일 한미FTA가 인준된것에 축하하며 양국의 일자리창출과 경제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이며 경제 파트너쉽으로 투자와 세계 시장에 더 강화 될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오바마대통령은 백악관에서 6.25 동족상잔의 비극을 딛고 일어선 한국이 이젠 동반자적인 입장으로 세계대열에 당당히 어깨를 마주있다고 설명하며 이번 자유무역협정으로 양나라에 큰 이익을 끼친것 같다며 이번 협정이 성공적인 협정임을 분명히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국정상은 "한미동맹이 안보의 제1축"이며 태평양 지역의 안보를 위한 초석임을 재확인 했다며 평화와 번영을 위한 태평양 파트너쉽 임을 공고히 해 나가기로 분명히했다.


또한 한미 양국은 동맹을 강화 테러리즘이나 WMD확산, 기후변화와 빈곤문제등 국제사회가 당면한 직전에 적극적인 협력체재를 갖추며 인류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다원적이고도 전략적인 동맹으로 합의 발전시킬것을 다짐했다.


이와함께 양국은 세계적 경제위기에서 협력 방안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G20 정상회의에서도 국가간 정책공조를 주도, 외환유동성 공급등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녹색성장 분야와 전기 자동차 바이오연료 , 교육분야의 교사 교류, 학생교류사업 확대,리비아 재건을 위한 공동지원등 다양하게 합의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미 하원 본회의장에서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한미FTA 비준에 압도적 지지를 해준데에 감사의 뜻을 표시할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최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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