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패어팩스 카운티 씨니어센터 마련 공약
10/04/11워싱톤 패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쉐론불로바가 한인 노인들을 위해 한인 시니어 센터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쉐론불로바의장은 재선시 카운티가 한인 노인들을 위해 시니어센터 기금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전하고 시니어센터가 들어설 위치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임기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며 한인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애난데일 장소도 적합하다고 강조하고 그외에 2곳도 물색중이라고 말했다.
블로바의장은 아시아계와 한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17%지만 그중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것으로 볼때 계속에서 커뮤니티 형성이 될수있다는 판단아래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과도 교류를 통해 한인사회와 친밀성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글로벌 최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