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대통령 국빈방문
09/29/11이명박 대통령이 이달 중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밝히고 한인들과도 만나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4개 한인회등이 주축이돼 환영행사를 벌일 예정인 가운데 공식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백악관 공식환영 행사에도 다수의 한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공식행사에서는 미 오바마대통령 공식 초청으로 13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며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오찬에도 참석, 백악관에서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공식 만찬 행사도 같이한다.
2008년 4월 취임이후 두번째 교포들과 간담회를 갖는 이명박 대통령은 경기침체를 고려해 환영식및 초청방식도 축소화할것으로 보인다.
백악관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에도 100명 이상의 한인들이 초청받아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7시까지 입장완료 할것을 통보 받았다.
이 대통령은 14일 워싱턴을 떠나 행선지는 미정이며 방미 행사와 관련 주미대사관 측은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