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80대부부 훈훈한 기부금 4천200만달러 내좌
09/24/11미국인 80대 부부가 의사에게 감동을 받고 500억 상당의 기부금을 내놔 화제가 되고있다.
시카고 대학병원은 4천200백만 달러를 환자에게 받았다며 80대 부부는 겸손하고 이같은 의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22일 기부금을 내놨다.
이 기부금으로 병원측은 환자의 의사소통과 교육센터를 설립할것이며 관계를 강화시켜 더 좋고 편리한 병원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캐롤린 벅스봄 환자는 큰수술을 받았을때 일일히 전화해 주며 담당의사로서 수술실까지 함께 있어 주었다며 서로의 공감대 형성에 힘을 주었다며 겸손한 의사라고 설명했다.
시카고 병원은 시글로 박사에게 연구소를 맡겨 총책임자로서 모든걸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오대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