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 평통 북한합창단 초청계획
09/21/11워싱톤 평통(회장 홍희경)이 내년 북한 합창단원들을 초청 행사 계획을 추진하는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북한 인권실상과 강연회등 활발하게 움직이는 워싱톤 평통은 명예자문위원인 수잔솔티도 초청 강연회를 가질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강연회 강사를 맡은 수잔 솔티 대표는 북한주민들을 고통으로 몰아가는 북한 정부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의 만행에 한국이 법적 권리가 큰 만큼 포용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금도 북한은 고문을 당하고 공개처형이 진행되고 있으며 햇볕정책으로 주민들의 삶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북한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홍희경 평통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15기 워싱톤 평통이 성공적으로 일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주미 각국 대사관을 초청 한반도 민주 평화통일 포럼 개최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순구 총영사 정태희선거관 이종주 통일관 홍석인 영사와 자문위원60여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