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기부양책 3,000억 달러규모 풀어
09/08/11오바마대통령은 경기부양책 일환으로 3,000억달러 규모의 예산을 풀어 일자리 창출과 재정지출,세금감면등 종합대책을 8일 연설을 통해 내놓을 예정이다.
월스트릿저널은 근로자 급여와 세금감면들을 2%로 1년 더 연장하고 수혜기간을 1년 연장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신규고용기업에 주는 300억 달러의 세금감면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과 함께 건설분야에서도 500억 달러에 달하는 프로젝트를 시행할것으로 보인다.
오바마대통령은 해고를 막기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방침도 밝힐 예정이며 실직자들이 기업현장에서 비용부담없이 직업훈련을 받는 프로그램도 제안할것으로 보인다.
오바마대통령은 일자리 창출과 단기적 비용증가와 경제활성화 방안의 절반 가량을 세금으로 충당할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박성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