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법원 연설방해는 표현의 자유아니다 판결
09/26/11미국 법원은 이스라엘 대사의 강연때 고함을 질러 연설을 방해한 혐의로 이슬람교도 학생10명에게 23일 유죄 판결을 내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학생들은 연설도중 이스라엘 정부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공격헤 무고한 희생자들이 발생했다며 고함을 질렀다.
변호인단은 학생들에게 정치적견해를 주장할수 있다고 했지만 배심원단은 자유를 누려야할 행동을 침해한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대사는 연설을 서둘러 끝내고 자리를 뜨는등 불상사가 일어났다며 학생들을 연행했다.
이슬람 성직자 평의회는 편견과 차별이라며 민주주의의 조종을 울린격이며 이번 판결을 통해 미 전역에 자유를 억압하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는것을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오렌 이스라엘 대사는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 중동 정치학박사로 학위를 받았으며 2009년 이스라엘 대사로 발령났다.
글로벌 이충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