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조선의 왕 행차 주목
10/02/11궁중음식 연구원은 뉴욕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조선의왕 뉴욕에 오다"를 주제로 전통궁중의상과 궁중움식을 미국인에게 선 보인다.
이행사를 기획한 한국복식재단 이사장과 한복려 궁중음식 연구원장은 30일 뉴욕 총영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선궁중의상 패션쇼와 궁중복식을 재현할 패션쇼에서 왕과 왕비로 등장하는 평창스타 토비 도슨 선수와 탤런트 채시라등이 출현한다.
최인순 이사장은 뉴욕에서 한국의 미를 선보이게돼 기쁘다며 한국문화가 전세계로 뻗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3부에서는 한국무형문화재 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 한복려 원장의 왕실의 수랏상으로 만찬이 이어질 예정이다.
글로벌 이시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