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총 영사관 독도홍보 홈페이지 없어
10/02/11뉴욕 총영사관은 독도에 대한 공식 홈페이지가 하나도 없어 홍보를 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국 외교통상위원회는 국정감사에서 150여개국의 대사관과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조사한 결과 대다수 공관이 독도에 대한 내용이 없다고 지적 이에 대한 질의를 계속했다.
독도를 홍보하고 있는 곳은 예맨,UAE,중국대사과느유엔대표부등 4곳만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독도 홍보가 안됐다는 지적이 일면서 반대로 유엔대표부는 북핵과 고구려ㅡ 독도를 동해로 영어와 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등 10개국어로 상세히 설명 해놨다
빅영선 의원은 일본은 대사관마다 홍보를 하고 있는데 우리 공관들의 태도는 무엇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글로벌 박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