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의 소리 귀 기울였습니다
10/18/11버지니아주 패어팩스 브래덕 지구 수퍼바이저 존 쿡(48)이 한인사회와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지역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관심을 갖고 열심히 움직이며 발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존 쿡 수퍼바이저는 내년 11월 선거를 앞두고 캠페인에 나서는등 한인을 포함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나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쿡 수퍼바이저는 한인들과의 만남에서 얼마전 이웃간 갈등으로 남아있던 갈등의 요소를 대화의 장으로 끌어내며 만남의 대화로 풀어 나갔던 장본인이다.
이번 버지니아 한인회 후보자 토론회에서도 자신을 알리는 좋은 기회도 됐지만 아직도 한인들에게 인식시키기는 시간이 걸린다는 예상에 이번 토론회를 통해 좋은 만남의 시간을 갖어다고 설명했다.
이제는 앉아서 하는 정치가 아니라 발로 뛰는 정치로 움직여야 한다고 설명하고 브래덕 지구의 아시안 인구가 20%를 차지하는 비중이 있기에 교육과 지역에도 신경을 많이 쓸것이라고 말했다.
쿡 수퍼바이저는 카운티내에 150여 이민자 그룹이 형성 돼 있기때문에 혜택을 누리며 정책수립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글로벌 이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