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딸 구하기 위해 유엔도 나선다
11/19/11북한에 억류된 통영의딸 신숙자씨 모녀에 대해 유엔 인권기구등이 적극 노력할것으로 보인다.
뉴욕, 유엔본부는 통영의딸로 알려진 신씨의 남편 오길남씨가 유엔 본부를 방문 현지 상황을 18일 전했다고 말하고 유엔이 가족 상봉을 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길남씨는 북한 정치수범소에 억류된 가족울 위해 정부담당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에 억류중인 가족들을 석방할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유엔 시구는 인권문제를 다루는 스위스 제네바에 페티션 유닛에 접수시켜 관련 자료등을 인권기구와 공유, 오씨 가족들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북한대표부 앞에서 가족송환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던중 북한대사와 마주쳤던 오씨는 청원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신선호 북한대사는 단호히 거절했다.
글로벌 남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