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기업이 만나는 장이 열린다
11/20/11코리아 IT내트웍(회장 장석원)은 한국과 미국 기업이 만나는 비지니스의 장이 열려야 한다고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2011년 KINCON 행사에서 실리콘벨리와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중소 기업들과 연결을 하는 장소에서 이같이 말했다.
장회장은 한국 중소기업과 미 기업간 연결해 주는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다며 이를 통해 비지니스가 열릴수 있다는 발판을 마련해 줘아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회장은 컨퍼런스와 창업교육 전문 세미나 글로벌 패스포트 프로그램들을 집중개발 미국 진출시 겪는 문제점들을 최소화 하기로 발표했으며 관련된 자격요건을 연결시켜 주는 프로그램을 전달할 옞ㅇ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 한국 정보통신부 주도하에 IT업계 종사자들과 조직된 KIN은 한인을 비롯 미국과 아시아등 회원이 2,000여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장회장은 현재 무기제조사인 록히드 마틴사에서 인공위성 제작파트인 매니져를 맡고있다.
글로벌 박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