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DC 최고 문예도시 선정
12/03/11워싱톤이 세계10대 문예도시에 뽑혔다.
최근 내셔널 지오 그래픽에 선정된 워싱톤이 문예도시로서 8위에 올라 문예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러냈다.
DC관계자들은 워싱톤이 세계 최고르 자랑하는 의회 도서관과 책을 접할수 있는 시설이 있는데다 문예 도시로서 접할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있다며 문예 도시로 뽑혔다는 자체가 놀랍기도 하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의회 도서관은 희귀한 소장본을 갖고있으며 고서가 약 1억 4천,400만권이 있으며 100년 역사를 자랑으로 3,00여권이 책들이 약470개의 언어로 쓰인 종이책들이 있다.
또한 전국 도시 축제에는 약 20만명이 방문했으며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돼 독서에 열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남기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