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백악관 2세 한인 발탁됐다
11/30/11오바마대통령 직속기관인 국민 참여의원회에 한인 2세 2명이 입성해 관심을 끌고있다.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공직에 진출하는 한인이 늘고 있는가운데 대통령 직속기관인 간부로 발탁된 에드이씨와 로니조씨가 최근 발탁됐다고 전하고있다.
이번을 계기로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력 신장을 위해 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직접설치한 부서에 한인2세를 채용한것을 계기로 커뮤니티에 신경을 더쓸 예정이다.
백악관에 입성하는 에드이씨는 영화및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비영리 잔체를 끌고 있으며 연방 교육부 미디어 디렉터로 활약, 2008년에도 오바마대통령과의 인연이 있던것이 계기가 됐다.
또한 로니조씨는 애리조나 출신으로 오바마대통령이 대선에 출마하기전까지 선거운동원으로 함께 해 왔으며 연방 통신 위원회에서도 활동한 경력이 있다.
글로벌 이충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