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대화 빠르면 내년초 재개될듯
12/08/11미 정부 소식통은 6일 북한의 핵농축 프로그램 폐쇄조치 일환으로 미국의 요구 수용시 영양지원 방식으로 비스킷이나 분유등을 영양방식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적용시킬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은 이 방안에 대해 신중히 모니터링하며 지원의 종류와 추진 규모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하고 빠르면 내년초부터 추진할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미 정부가 보수세력의 부정적인 시각을 돌리기 위해 영양지원이란 명칭으로 개정한것은 종류별 품목으로 지원하기 위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의회에서는 대북제재를 강화해야한다는 입장이어서 견해차가 있으며 북한에 조건부 지원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지금 북한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개발 중이며 북한의 위협이 날로 증가 하고 있으며 북한이 다른 서방 국가도 위협의 대상이 된다고 말하고 대북제재를 포괄적인 방법으로 제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글로벌 서대기 기자


